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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야시 골드코스트시와 우호도시 체결

싼야시 골드코스트시와 우호도시 체결

 

9월26일  오전, 우옌쥔(吴岩峻) 싼야시위원회 부서기 겸 시장이 루후이토우(鹿回头) 국빈관에서 톰 테이트(Tom Tait) 오스트레일리아 골드코스트시 시장 일행을 만났습니다. 정부 양쪽은 무역과 투자, 관광, 교육, 문화 등 영역의 교류와 협력에 대해 구체적 협의를 진행하고 우호도시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우옌쥔시장이 우선 싼야 시위원회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일행을 환영하며, “싼야는 중국 유일한 열대해변관광도시이라 지리적 우세를 갖고 관광업 신속하게 발전되며 또 많은 특급호텔 집결함으로써 고급 고객들 많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싼야는 교통, 관광, 문화 등 기초시설을 가속적으로 건설하고 국제화열대해변관광정품(精品)도시로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옌쥔 시장은 또 “싼야는 도시 발전 과정에서 생태보호를 가장 중요시 여긴다”고 강조했습니다. 근년에 들어, 싼야는 생태수복(修复)과 도시수복(修复) 작업을 적극적 추진하고 있고 옛날 도시 발전 중에서 나타난 문제를 해결해 주며, 양호한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경제, 문화, 인문적 군형 발전을 촉진합니다. 따라서 우옌쥔 시장은 “ 싼야시와 골드코스트시가 앞으로 계속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을 통해 많은 오스트레일리아 회사가 싼야 와서 투자하고  많은 사람들이 싼야에 방문하는 동시 오스트레일리아 문화를 데려와 다른 나라의 관광객에게 홍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톰 테이트 시장은 골드코스트시를 대표하여 우옌쥔 시장의 열정 접대를 감사하고 골드코스트의 기본상황을 소개하였습니다. 톰 테이트는 “싼야시와 골드코스트시 둘 다 아름다운 바다를 가지고 관광업 발달하고 정국 안정하며 또 시민들이 우호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두 지역 앞으로 호연호통(互联互通) 더 강화하고 예를 들면 두 지역 직행항선을 개통하여 겨울 때 골드코스트 시민을 데려와서 휴가 보내고, 또 문화 교육 측면에서 두 지역 대학의 유학, 문화 트레이닝 등 프로그램 협력 가일층 강화하면 더 좋다”고 했습니다. 그 이외 두 지역 공무원 상호 방문을 통해 직업경험과 전문지식을 교류하고 두 지역 문화 교류와 정부 우호 관계를 추진할 것”이라고 건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옌쥔과 톰 테이트는 상방 대표단 앞에서  ‘중화인민공화국 하이난 싼야시와 오스트레일리아연방 퀸즐랜드주의 골드코스트시 우호 도시 체결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 이 회견은 즐겁고 우호한 분위기에서 끝났습니다.

 

소개에 따라 골드코스트시는 오스트레일리아 동해안에 있고 퀸즐래드 동남지역에 위치합니다. 해안선 길이 57 킬로미터, 거주인구 53만 명 또 햇빛, 서핑, 백사장으로 유명하는 오스트레일리아 다원문화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싼야시정부 비서장 린유치(林有炽),외교사무실, 상무국 그리고 관광발전위원회 등 관련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등록일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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