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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문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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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삼아는 이미 열대해변풍경 국제여행지로써 다원적 문화가 함께 발전하고 번영하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최근 2년동안 삼아는 “6개 하나”라는 문화계열활동의 수집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삼아시의 명함이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삼아, 낭만적 천애”는 이미 대중들의 평가도 받았으며 사용율이 가장 높은 단어입니다. 아울러 삼아의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도시와 소녀>는 이미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시사회를 거행하였으며 삼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미녀를 주요 원소로 제작된 대형유람공연도 이미 “아름다움의 冠”에서 상영되었습니다. 그 외, 현재 노래 한곡, 책 한권 및 풍경영화 한편이 현재 수집 제작 중입니다. 상기 “6개 하나” 문화계열작업이 완성된다면 삼아 여행문화의 내실을 다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삼아시 문화산업의 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2008년부터 삼아시는 잇달아 제1회 국제해변음악축제, 제1회 세계선생 결승전, 신사유 모델경기, 환해남도공로 자전거경주, 국제(삼아)텔레비전광고예술축제 등 중대한 경기를 주최했습니다.. 특히 이미 네번째로 삼아에서 진행된 제15회 미스유니버스 결승전 중 중국선수 장신린이 미스유니버스로 선정되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동시에 아주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습니다.


2010년2월3일, 천아문화를 주제로 한 박물관인 천애문화원이 삼아천애해각 풍경구에서 건립되었습니다.


삼아 “비물질 문화유산” 보호 항목:

<여족 민간이야기> (민간문학, 자항목 12개), <단가>(민족음악), <묘족삼원무>(민간무용).
 

다민족의 집합 및 유구한 역사는 삼아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민간예술문화, 향토풍속, 종교문화를 이루어 냈으며 이는 여행객들의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소수민족은 여전히 자신의 특유한 문화와 풍속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짙은 향토 분위기, 다양한 민족풍속 및 다채로운 민족예술은 대량의 해외 여행객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등록일 : 20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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