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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소개

삼아역사
삼아역사

“삼아”는 삼아하 (옛날 명칭은 임천수)의 동쪽과 서쪽의 두갈래 강이 합쳐지면서 “丫”자형을 이루고 있기에 “삼아”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중국 명나라 시기 <정덕경대지>는 이미 “삼아촌” 및 “삼아리” 등에 대해 기재하고 있습니다. 삼아인문물부문은 1992년 삼아 락필동에서 고고학 발굴을 진행하여 인류활동 유적을 발견하였는데 이에 근거하면 1만년 전 고대인류의 중요한 맥락이 삼아에서 시작되었으며 중국과학원은 이를 “삼아인”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중국의 구석기 문화 중 최남단에 위치한 유적지입니다.


삼아는 일찍 서한 원봉 원년 (기원전 110년) 이미 중국 판도에 포함되었습니다.



그림2: 생태가 조화를 이룬 두갈래 강과 3개 강변



그림3: 삼아야경


삼아시 시구역의 환경은 아주 독특한 바, 산과 바다와 강3가지 자연풍경이 한곳에 집중되어 있으며 삼아시 특유의 자연풍경을 형성하였습니다.
 


삼아는 해남도에서 제일 아름다운 해변풍경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림1: 전통 주민
 

그림2: 현대적 구역

 

등록일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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