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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경치

해변가 집
바다가 우리집

이 곳에서 도시의 소음을 찾아볼 수 없고 오직 볼을 어루만져주는 바다바람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곳에는 도시의 소란스러움이 적어졌고 바다가를 적셔주는 파도의 소리가 늘어났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귀를 기울인다면 바다가의 게가 보내온 안부인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게들은 바다가를 가로 질러 때론 바삐 움직이고 때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멀리 있는 당신에게 손을 저어 “삼아는 당신을 환영합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림: 


 

등록일 : 20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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