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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활동

삼아의 겨울
삼아의 겨울

삼아는 겨울철이 없어 춥지 않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동지가 지난 후 내륙의 대다수 지역은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기에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은 삼아를 방문하여 따뜻한 햇살, 바다와 백사장을 즐기면서 삼아와 내륙의 “얼음과 불의 두개세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력 입동이 지난 후 삼아는 여전히 여름철로 길거리의 행인들은 여름철 복장을 착용하며 생기있고 열정이 넘치는 생활을 있습니다.넓은 바다와 따듯한 햇살에 마음껏 빠져보세요.……삼아는 겨울이 없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백사장은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삼아에서 가장 사람을 끄는 곳은 어디인가요?


삼아 해변의 백사장이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골프


매년 겨울철 아용만 골프장은 매일 만원으로 거의300명의 손님을 받고 있으며 그 중 한국, 일본 고객이 60%를 차지합니다. 그들이 삼아를 찾는 주요 목적은 겨울철의 따뜻한 삼아 햇살아래에서 골프를 치고 싶기 때문입니다.
 


밤:
가까운 거리에서 삼아의 운치를 느낌
 


신천지


국경이 없는 테니스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삼아리웬스포츠클럽은 하루종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매일 500여명의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 러시아, 미국 등의 관광객이 소문을 듣고 테니스, 탁구 등 운동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삼아는 겨울철이 없으며 여름 후 가을, 가을 후 봄이 시작됩니다. 여름철 오후 짧은 더위를 제외하고 아침,저녁으로 바닷바람이 불어 아주 시원합니다. 겨울철에 중국 북부는 춥고 눈이 휘날리지만 삼아는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지역기온은 20℃이상, 삼아는 1년 내내 겨울이 없어 이상적인 휴가, 관광 지역입니다.)
 

등록일 :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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